
송지효 월요커플 부담 "개리와 얽히는 거 가끔은 그만 했으면" 고백
[뉴스핌=이슈팀] 송지효가 예능에서 함께 출연 중인 개리와의 월요커플 부담감에 대한 속내를 털어놨다.
송지효는 최근 진행된 MBC라디오 '유세윤과 뮤지의 친한친구' 녹음 현장에서 자신의 연애관과 함께 개리에 대해 언급했다.
송지효는 자신의 연애관을 설명하면서 "예능에서 밝은 이미지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낯을 많이 가리기 때문에 사람과의 거리를 좁히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이성에게 대시를 받기까지 시간이 굉장히 오래 걸린다"라고 말했다.
또 송지효는 예능에서 월요커플로 잘 알려진 개리에 대한 질문을 받고 "개리와 얽히는 거... 가끔은 그만 했으면 한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배우 송지효의 솔직한 이야기는 MBC라디오 '유세윤과 뮤지의 친한친구'의 초대석 '어쩐지...저녁'에서 공개된다. 11월 14일 오후 8시 MBC라디오(FM4U 서울/경기 91.9Mhz) 방송.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