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CJ오쇼핑의 인터넷사이트 CJ몰은 패션기저귀 '오 어니스트'를 론칭했다고 14일 밝혔다.
'오 어니스트' 제조업체인 '어니스트 컴퍼니'는 헐리우드 배우인 제시카 알바와 친환경 운동가 크리스토퍼 개비건이 공동 설립한 친환경 유아용품 전문 기업이다. 국내 온라인 시장에서는 CJ몰에서 단독 판매에 나섰다.
이 기저귀에는 체크와 별, 아이스크림, 해골 등 트렌디하고 세련된 패턴이 디자인돼 있다.
인공염료와 향, 로션 성분은 제외하고 무염소∙무표백 펄프와 옥수수, 밀 등 식물 흡수제를 사용해 민감한 아이 피부에도 자극이 가지 않는 프리미엄 패션 기저귀이라는 게 CJ오쇼핑의 설명이다. 가격은 기저귀 한 팩에 2만1000원, 네 팩에는 7만9000원이다.
론칭 기념으로 오는 18일까지 '오’어니스트'기저귀 4팩 이상 구매 고객에게 1만5900원 상당의 기저귀와 같은 무늬의 티셔츠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CJ오쇼핑 e-생활사업팀 김은경 MD는 "'오 어니스트'는 두 아이의 엄마인 제시카 알바가 무독성 유아용품을 찾기 힘들다는 점에 착안해 직접 기획한 제품인 만큼 고객들 사이에서 높은 신뢰를 얻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