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만호 집 공개, 작지만 의외로 깨끗…"제가 생긴 거랑 달리 좀 깔끔해요"
[뉴스핌=이슈팀] 개그맨 정만호(36)가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정만호는 14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 집공개를 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정만호가 집청소에 한창인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특히 정만호는 "아이들 오는 날인데 더럽게 사는 모습 보여줄 순 없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정만호는 "두 아들과 따로 산다. 아이들은 어머니와 산다"고 밝히며 "두 아들을 내가 방송 활동하다보니 챙겨줄 수 없다. 아이들이 시간날 때마다 한 번씩 놀다 간다"고 현재 상황을 털어놨다.
이어 정만호는 "언젠가 두 아들과 같이 살 날을 꿈꾼다"고 앞으로의 소망을 밝혔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정만호의 집은 비교적 끗하게 정돈된 상태였고, 이에 대해 정만호가 "내가 생긴 것과 달리 좀 깔끔하다"고 말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뉴스핌 이슈팀]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