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서진오토모티브가 액면병합 후 첫 거래일에 급등하고 있다.
14일 오전 9시 10분 현재 서진오토모티브는 전 거래일 대비 155원(5.00%) 오른 3255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초가는 기준가 3100원 대비 12.90% 오른 3500원으로 출발했으나 상승폭은 둔화되는 모습이다.
다만 중국자동차업체 BYD가 이날 한국산 부품 공급 확대를 위한 구매ㆍ합작투자 상담회를 개최한 가운데, 서진오토모티브가 1대1 기술삼담회를 갖는 등 호재가 부각되면서 여전히 상승 추세를 유지하고 있다.
서진오토모티브의 경우, 흡기ㆍ배기밸브용 캠사프트에서 기존 무게 대비 30~50%로의 경량화에 성공하면서 차량경량화 이슈에서도 주목받는 모습이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