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의 제왕' 시청률 9.2%, 자체 최고 경신…'밥맛없는' 최시원 덕?
[뉴스핌=이슈팀] '드라마의 제왕'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13일 방송된 SBS 월화극 '드라마의 제왕'은 9.2%(TNmS,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보다 0.3%p 상승한 수치로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슈퍼주니어 출신의 최시원 연기가 호평받고 있다. 극중 아시아 최고 한류스타 강형민 역을 맡은 그는 '밥맛없는' 캐릭터를 잘 살려 소화해냈다는 평을 받았다.
또한 김명민, 정만식, 권해효 등이 높은 연기 내공을 잘 발휘하고 있다는 것.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마의'와 KBS2 '울랄라 부부'는 각각 16.4%dhk 11.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