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군통령'으로 떠오른 지원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최근 유튜브와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위문공연 올킬한 그녀'라는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은 지난달 31일 경기도 수원실내체육관을 찾아 군부대 위문 공연에 참석한 가수 지원이가 엄정화의 '초대'로 무대를 장식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지원이는 제천 박달강제 본상을 수상하며 트로트 가수로 데뷔했다. 1981년 6월생이며 169cm의 훤칠한 키에 체중은 49kg로 완벽한 몸매를 뽐낸다.
지원이는 지난 9월 첫싱글 앨범 타이틀 곡 '행복한 세상'으로 본격적인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특히 '행복한 세상'은 선배 트로트 가수인 태진아가 직접 작곡했다.
지원이의 군 부대 위문 공연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진정한 군통령이다" "와 지원이가 누구지 트로트 가수라 그런지 가창력도 좋고 몸매도 착하네" "군통령은 역시 파격 의상이 받쳐줘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