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장나라가 교복자태를 공개했다.
KBS2 새 월화극 ‘학교’에 국어 선생님 정인재 역으로 캐스팅된 장나라는 데뷔 후 처음 선생님 역할을 맡아 교복 입은 모습을 선보였다.
장나라 소속사 측은 “교복 패션을 통해 여전히 최강 동안을 과시했다. 2002년 ‘명랑소녀 성공기’와 2004년 ‘사랑을 할거야’ 이후 8년 만이다”라며 “흐르는 세월이 무색할 정도로 완벽한 교복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장나라는 사진 속에서 양갈래 머리를 한 채 단정한 교복을 착용했다. 여고생이라고 해도 믿을 만 한 '미친 동안'.
소속사 관계자는 “장나라가 드라마 ‘학교’에서 맡은 캐릭터를 좀 더 사실적으로 표현해내기 위해 현직 교사들과 만나며 노력을 쏟고 있다”며 기대감을 부추겼다.
한편 장나라를 비롯해 김우빈, 최다니엘 등 출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드라마 ‘학교’는 12월 첫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