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가수 손승연이 자신만의 목관리 법을 공개했다.
Mnet '보이스 코리아' 우승자 손승연은 5일 방송된 YTN '뉴스12-이슈앤피플'에서 폭풍성량의 비결을 털어놨다.
이날 손승연은 "정말 잊을 수 없는 스무살의 가을을 보내고 있다"며 "최근 앨범이 발매돼 방송과 인터뷰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운을 뗐다.
손승연은 "데뷔하게 돼 감회가 새롭다. 가수 손승연의 앨범이 나왔다는 게 믿겨지지 않는다. 스태프들과 콘셉트 회의를 통해 금발머리 스타일로 변신하게 됐다. 타이틀곡은 '가슴아 가슴아'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목 관리 비결을 묻자 "어머니가 원래 노래를 부르셨다. 어머니의 성량을 많이 닮은 것 같다"며 "딱히 크게 관리하는 건 없고 잠을 좀 많이 자는 편이다. 하루에 10~12시간 정도 자야하는 스타일이다. 요즘은 스케줄이 바빠 7~8시간 잔다. 주로 차로 이동하며 잠을 보충한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