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한미약품(대표이사 사장 이관순)은 만성피로 등에 효과적인 고함량 비타민B 복합제인 '제텐-비'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제품은 피로 회복과 에너지 대사 활성화, 빈혈 예방, 뇌기능 개선 등에 효과적인 비타민B군 10종과 항산화 작용을 통해 노화를 방지하는 비타민C∙E가 균형있게 함유돼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비타민B군 대사를 촉진하고 면역·생식 기능을 강화하는 아연과 임산부 필수 영양소인 엽산 등이 포함된 비타민B 복합체(이노시톨)도 들어있다.
특히 미강유(쌀겨기름)에서 추출한 감마오리자놀이 함유돼 갱년기 증상 완화와 위장 신경증 개선, 심혈관 질환 예방 등에 도움을 준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스트레스와 만성피로에 지친 현대인이 반드시 복용해야 하는 제품으로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모든 연령층이 복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제텐-비는 전국 약국에서 판매된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