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미국의 10월 제조업 경기가 신규주문 증가에 힘입어 예상외 호조세를 보였다.
1일(현지시간) 미국 공급관리협회(ISM)는 10월 제조업 PMI지수가 51.7를 기록해 전월의 51.5에서 소폭 상승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 51.2를 상회하는 결과로 지난 5월 이후 최고치이기도 하다.
특히 신규주문지수는 전월 52.3에서 54.2로 오르면서 5월 이후 최고를 기록했다.
반면 전월 54.7을 기록했던 고용지수는 52.1로 하락세를 보였다.
지수가 50을 넘으면 경기 확장, 50 이하면 경기 수축을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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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