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가수 김종국이 하하에 배신감을 느낀 사연을 고백했다.
김종국은 최근 KBS2 '해피투게더3' 녹화 현장에서 하하의 결혼에 배신감을 느꼈다고 털어놨다.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김종국은 "하하를 포함해 같이 예능 프로그램을 하고 있는 개리, 이광수 모두가 항상 모이면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깊이 있게 나눴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종국은 "서로의 결혼관에 대해 이야기하고 공감하고 그런 동료였는데 아무런 기색이 없던 하하가 갑자기 연애 발표도 아니고 결혼 발표를 해서 정말 배신감마저 느껴졌다"고 심경을 밝혔다.
한편 김종국이 하하에 배신감 느낀 사연은 11월 1일 밤 11시 15분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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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