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11월의 첫날 올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2일 서울의 온도가 올들어 가장 추운 0도를 기록할 전망이다.
특히 체감온도는 이보다도 5도가량 낮아, 평소보다 따뜻한 옷차림이 권장되고 있다.
기상청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11월의 첫날을 올해 들어 가장 추운 날씨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11월의 첫날부터 찾아온 이번 추위는 이번주 주말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기상청은 "2일 낮부터는 기온이 점차 오르겠으나 모레 아침(3일)까지는 복사냉각 효과로 기온이 내려가 평년보다 기온이 낮은 곳이 있겠으며 낮부터는 남쪽으로 부터 따뜻한 공기가 유입돼 평년기온을 회복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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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