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농심이 커피시장 진출과 함께 음료시장 공격 경영에 나선다.
1일 농심에 따르면 대한상사중재원이 삼다수 판매계약 유효기간을 오는 12월 14일까지로 결정함에 따라 농심은 커피시장과 새로운 먹는샘물 브랜드를 선보인다.
농심이 출시를 준비중인 새로운 먹는샘물은 백두산 화산광천수로 현재 중국에서 '백산수'라는 브랜드로 판매되고 있다. 빠르면 다음달부터 국내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또한 농심은 커피시장에 신규로 진출한다.
현재 제품 개발이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기호식품인 커피에 건강 기능을 접목한 기능성 커피로 새로운 시장을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농심 관계자는 "현재 웰치, 카프리썬, V8, 파워O2 등 다양한 음료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다"며 "백두산 화산광천수와 기능성 커피 신규 진출로 음료사업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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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