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이명박 대통령은 1일 기업이 성공해 일자리를 만들면 그것이 훌륭한 복지가 되고 튼튼한 경제 대국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139차 비상경제대책회의에서 경제 침체기를 맞아 기업의 투자 증진과 정부의 투자 환경 조성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이 같이 말했다.
아울러 일자리를 한 자리라도 만들어 내는 기업가가 애국자라고 생각한다면서 말로 하는 애국은 누구나 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 대통령은 또 "이제는 독자적인 기술을 가져야 한다. 원천기술 없는 발전은 한계가 있다"면서 "그렇게 하기 위해서 기업들이 더 분발하고 더 기업가 정신을 발휘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날 비상경제대책회의는 `소재ㆍ부품산업 성과 보고대회'를 겸해 열렸으며, 관련 기업인, 연구기관 관계자, 학생 등 산ㆍ학ㆍ연에서 모두 400여명이 참석했다.
▶ `분양속보` 대명리조트(콘도) 1200만원대 파격 분양!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