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백현지 기자] 신한금융투자가 다음해 코스피지수 예상범위를 1830~2360p로 제시했다.
신한금융투자는 ‘2013년 금융시장 및 주요 산업 전망’을 주제로 신한 증시 포럼을 개최하고 이같은 전망을 1일 밝혔다.
아울러 다음해 경제성장률과 물가상승률은 각각 3.4%, 2.8%로 연평균 환율은 1070원까지 떨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윤창용 신한금융투자 이코노미스트는 “국내 경제는 과도한 채무와 인구구조 등 구조적 위험을 안고 있지만 대외여건 개선과 내수회복으로 순환적 상승 흐름을 보일 것”이라고 진단했다.
이선엽 투자분석부 시황팀장은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25bp 인하할 것”이라며 “시중금리는 상반기 저점을 형성하고 완만하게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아울러 이 팀장은 삼성전자, LG디스플레이, GS, CJ, 호텔신라 등을 유망종목으로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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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