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김종국이 자신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준 송중기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1일 오전 방송된 YTN '뉴스12'의 '이슈앤피플' 코너에 출연한 김종국은 3년 만에 들고 나온 새 앨범을 소개하고 새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준 송중기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이날 김종국은 화제를 모았던 신곡 '남자가 다 그렇지 뭐' 뮤직비디오에 대해 "송중기가 바쁜 와중에도 흔쾌히 수락해줬다"며 우정을 과시했다.
김종국은 "드라마 '착한남자'에 심취해 있었는데 내 노래가 송중기와 너무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다"며 "출연여부를 물어보기 미안했지만 부탁했다. 중기가 '당연히 해야죠'라고 말해주는데 정말 고맙더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김종국은 감미로운 목소리를 유지하는 비결로 술담배를 전혀 하지 않는 습관을 해당 비결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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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