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청담러닝은 1일 지난달 론칭한 체험형 러닝센터 '클루빌(CLUEVILLE)'이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올 연말께 가맹점 70개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청담러닝에 따르면 10월 말 현재 경기 고양, 부산 동래 등 전국에서 31개 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했다. 또 10여개의 계약 체결을 추가로 앞두고 있는 등 이미 40여개 가맹점을 확보한 상태다.
청담러닝은 "론칭 첫 달 목표인 20개를 초과한 후 그 흐름을 이어가고 있어 이러한 추세라면 당초 계획한 연말 70개 계약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예상된"고 내다봤다.
'클루빌(www.clueville.co.kr)'은 3D 플랫폼 기반의 ESL 환경을 통한 가상영어세계 경험 및 인터랙티브한 학습을 통해 영어 의사소통능력을 향상시키고 표현력을 키워주는 초등학생 대상의 러닝센터다.
학습자 본인이 직접 주인공 캐릭터가 돼서 4000여개의 가상영어세계에서 대화와 미션 수행 등으로 스스로 생각하고 결정하는 체험을 할 수 있다. 영어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어 학습 동기 부여는 물론 실력 향상에까지 이르게 된다는 점이 인기 요인으로 회사측은 분석했다.
청담러닝 전민상 이사는 "가상영어환경에서의 직접 체험 학습이 언어의 4가지 영역의 고른 학습을 가능케 해 의사소통능력 및 표현력을 향상시키고 재미 요소까지 더해져 흥미와 열정 등 학습 동기를 배가시켜준다"며 "특히, 상위권 학생들의 접근이 상대적으로 용이한 원어민 강의나 해외 연수, 영어 캠프를 대신할 수 있다는 기대감에 일반 학생들과 학부모, 사업주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클루빌' 러닝센터 소개와 가맹 상담 등 보다 자세한 내용은 클루빌 홈페이지(www.clueville.co.kr)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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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