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배군득 기자] LG유플러스가 영업손실의 적자전환과 당기순이익 적자지속 등 3분기 저조한 실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LG유플러스는 1일 공시를 통해 발표한 연결기준 3분기 실적에서 61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 적자로 돌아섰다. 또 지난해 3분기 적자전환된 당기순익도 -384억원으로 적자가 지속됐다.
매출액은 2조8361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33% 증가했지만 전년동기대비 19.07% 하락했다.
마케팅 비용은 LTE 신규가입자 증가에 따른 판매 수수료 증가 영향으로 전년동기대비 41.4%, 전분기 대비 2.7% 증가한 4997억원으로 집계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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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배군득 기자 (lob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