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신이의 민낯 공개에 네티즌들 이목이 주목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신이, 청순한 민낯 10년은 어려보여'란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신이는 과거와는 사뭇 다른 모습으로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불구 굴욕없는 미모를 청순미를 과시했다.
그러나 신이의 민낯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의 극과 극이다.
일부 네티즌들은 "청담녀, 압구정 성형녀와 다르지 않은 튜닝페이스" "신이의 개성있는 마스크와 연기 스펙트럼이 오히려 좁아지지 않았나 싶을정도로 안타깝다" "개성을 잃은 듯..예전이 좋았는데" "얼굴이랑 말투랑 너무 매치가 되지 않아. 통통 튀던 예전이 그립다" "여자로서 미모를 얻은건지는 모르겠지만 더 이상 예전에 신이스러운 색은 볼 수 없을 듯 하네요" "외국나가면 사진이랑 얼굴 달라서 입국 거부 당할 듯" "도통 못알아 보겠다"등 개성을 잃은 듯한 얼굴이 못내 아쉽다는 반응이다.
반면 또 다른 네티즌들은 "누구세요? 진짜 이뻐지셨다" "예전에 비하면 확실히 예뻐진 듯" "이제 코믹한 연기 할 수 없는 완벽한 미인형" "띠용 민효린 닮았어요! 언니" "완전 청순해졌다. 청초한 느낌 좋아" "민낯? 진짜 민낯? 저렇게 예뻐 근데?" "멘붕.. 청순미가 좔좔" "아이돌 느낌난다" 등 신이의 미모에 찬사를 보내고 있다.
한편 양악수술을 통해 스타일 변신에 성공한 신이는 최근 인터넷 신발 쇼핑몰을 오픈하고 연예인 CEO 대열에 합류했다.
▶ `분양속보` 대명리조트(콘도) 1200만원대 파격 분양!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