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송중기의 '쓰담쓰담'에 네티즌들의 질투심이 폭발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문채원 쓰담쓰담 하는 송중기, 서로를 보는 눈빛이 남달라'란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은 지난 9월 15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의 방송장면으로 방영 중인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 의 촬영 현장이 담겨있다.
소품 음식을 먹던 문채원은 이내 상대 배우인 송중기의 음식에 욕심을 냈다. 이에 송중기는 다정하게 자신의 소품 음식을 나눠줘다.
이어 "소품이 다 어디갔냐"고 묻는 질문에 송중기는 문채원을 쳐다봤고 문채원은 마치 모르는 일이라는 듯 눈을 동그랗게 떴다.
송중기는 이런 문채원의 모습이 마냥 귀여운 듯 머리를 쓰다듬는 이른바 '쓰담쓰담' 장면을 연출하며 두 사람 사이에 미묘한 기류가 흘렀다.
송중기의 '쓰담쓰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그야말로 '질투폭발' 상태다.
네티즌들은 "인정하기 싫어.. 근데 너무 잘어울린다" "문채원 머리카락이라도 되고싶다. 하" "공부할때만 머리가 장식인 줄 알앗는데 이 사진을 보는 순간...... 내머린 늘 장식이다" "됐어! 가벼워보여!!!!!!!! 됐어! 가버려" "송중기 저자가 저려면 어느 여자가 안녹겠냐" "은기야 마루랑 헤어져! 바람둥이야. 넌 그냥 어장 속 물고기라고!!!!" "너무 자연스럽다. 마치 정말 사귀는 것처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중기 문채원 주연의 드라마 '착한남자'는 종영 5회 만을 남겨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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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