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김엔젤라가 야구선수 '손영민의 내연녀'란 루머에 대해 분노를 표현하며, 김엔젤라가 누구인지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31일 김엔젤라는 자신의 트위터에 "저 놈의 연관검색어 손영민... 전 손영민 선수가 누군지도 모르고 또 그의 내연녀도 아닙니다!"라며 "김천사, 내 천사 이렇게 부르면서 김엔젤라다! 라는 설이 나왔다던데 돈 주고 다운받는 손영민 김엔젤라 영상엔 도대체 뭐가 나오는지 궁금하군요! 왕짜증 즈질!"이라며 분노를 표출했다.
'연예가중계' 리포터로 잘 알려진 김엔젤라는 출중한 영어실력에 톰 크루즈, 조니뎁, 안젤리나 졸리 등 할리우드 스타들을 전담 인터뷰한 경력을 갖추고 있다.
미국에서 중·고등학교 시절을 보내고 한국으로 돌아와 고려대 언론학부를 졸업한 김안젤라는 학창시절 치어리더 활동을 비롯, 다수의 인턴십을 통해 지덕체 및 방송경력을 쌓아온 실력파 방송인.
최근 KBS '연예가중계'를 비롯해 SBS '도전 1000곡' KBS '출발드림팀'에서 얼굴을 알려왔으며, 케이블 프로그램인 SBS MTV '렛미인'에서는 호란과 공동MC를 한 경력을 갖추고 있다.
특히 '연예가중게' 리포터로서 그 활약상이 큰 김엔젤라는 노출이 많은 인터뷰 복장에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다.
한편 KIA 타이거즈의 투수 손영민이 내연녀가 김엔젤라가 아니냐는 루머와 함께 김엔젤라의 연관 검색어로 '김엔젤라 손영민'이 등장하기에 이르자 최근 김엔젤라는 이와같은 루머에 불편한 심경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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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