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라이브플렉스가 '1조 거부' 이민주 회장의 투자 소식이 알려진 후 하락 전환했다. "소문에 사고 뉴스에 파는" 것으로 풀이된다.
1일 코스닥시장에서 라이브플렉스는 9시20분 현재 전날보다 300원(5.17%) 내린 5500원에 거래됐다.
라이브플렉스 주가는 지난달 중순 3500원대로부터 6000원까지 2주일 새 70% 가량 뛰어올랐다. 이민주 회장의 투자설 때문이었다.
라이브플렉스는 전날 김호선 라이브플렉스 사장이 보유한 220만주를 이 회장과 이 회장의 벤처캐피털 회사인 에이티넘팬아시아조합에 매각하는 주식매도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투자로 이 회장과 에이티넘팬아시아는 라이브플렉스 지분 9.4%를 보유한 2대 주주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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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