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이면서 강력해서 인기
중앙집중식 빌딩 난방인 빌딩 사무실은 때아닌 은근한 엄동설한 추위로 근무하기에 어려운 상황이 연출되어 황망하기만하다.
추위에 떨면 집중력이나 근무의욕이 떨어지고 짜증스러워 업무실적 또한 저조해지기 마련이다.
사무실 뿐만 아니라 아파트나 독립주택 역시 본격적으로 난방을 하기 어려운 때인 요즘, 추위를 잠깐 잠깐 덜어 주는 ‘꾸노 온풍기’가 절전 효과도 크면서 그 난방 효율성 또한 커서 너도 나도 구매하기 바쁘다는 소문이 자자하다.
때 맞춰 상장기업인 PN풍년(주)은 기존히터와 다르게 절전형에 강력한 'Qoono 온풍기'(모델명: CFHKA-10)를 반값인 6만9000원에 특별판매를 시작하여 톡톡한 매출을 올리고 있다 한다.
'꾸노 온풍기'는 항공기 기내 난방 시스템방식으로 사용되는 최고급 난방시스템으로 열선이 없이 불꽃이 튀지 않는 안전한 PCT 히터다.
기존 히터와 달리 예열이 필요 없는‘순간 온풍기능’과 ‘3중 안전장치’가 장착되었으며 2단계 온도 및 풍속조절이 가능한 2012년 최신형이다.
특히 소음이 적고 강한 온풍과 유럽풍의 바닥형 팬 디자인에 깜찍하고 부담가지 않는 사이즈로 어떤 장소에서도 사용하기 좋다.
과열되면 자동으로 꺼지고, 일정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꺼지며 기울어지면 중지되는 전도스위치 장착 등 '3중 안전장치'로 아이들이나, 어르신들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콤팩트한 디자인으로 개인용 책상 위나 밑에 놓고 사용하면 과열이나 화재 염려 없이 아주 따뜻하게 사용 할 수 있는 ‘사무실의 필수품’이라 하겠다.
특히 각 가정에서 낮 시간 주부들이 혼자 있을 때 전기료 걱정 때문에 난방을 할 수 없을 경우에 필요할 때만 잠깐씩 켜서 추위를 쫒을 때 더 없이 요긴하다.
또한 추운 요즘 날씨에 목욕탕에서 아기 목욕 시킬 때 처럼 ‘부분 난방’이 필요 할 때도 참 고마운 온풍기이다.
전기히터는 주변만 따뜻하지만 '꾸노온풍기'는 빠른시간에 실내전체가 따뜻하고 값비싼 기름난로보다 유지비용이 아주 적게 들면서 공기를 태우지 않는 PCT히터여서 냄새도 나지 않아 골치 아프지 않다.
가정, 사무실, 오피스텔, 가게에서도 쌀쌀한 날씨에 전기료 걱정이 없는 ‘절전스타일’이어서 인기 그만이다
소비전력은 750~1,500W이고, 사이즈는 180*180*188mm에 무게는 1.7Kg이다.
항공기 기내 난방 시스템방식인 PCT 히터인‘꾸노온풍기’를 반값인 6만9000원에 50개만 한정판매하는 좋은 구입기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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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보도 자료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