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유진투자증권이 제일모직의 실적이 올 4분기 회복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유진투자증권 이정 애널리스트는 1일 제일모직에 대해 "4분기 실적이 편광필름부문 수익성 개선과 패션사업부 실적 회복 등으로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애널리스트는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등 전자재료 사업부의 실적 호조세 지속과 편광필름부문의 수익성 큰 폭 개선, 계절 성수기에 진입하는 패션부문 등을 감안할때 4분기 실적이 대폭 호전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제일모직의 4분기 매출이 1조 5335억원, 영업이익은 950억원으로 전기대비 각각 3.1%, 16.1%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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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