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착한남자'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갱신했다.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 결과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착한남자')는 시청률 18.3%(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25일 방송분(16.7%)보다 1.6%P 상승한 수치이자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이날 방송에서 강마루(송중기)는 서은기(문채원)의 횡령 누명을 벗기기 위해 동분서주 하던 중 안민영(김태훈)의 음모로 폭행사건 누명을 썼다. 뒤늦게 이 사실을 알게 된 한재희(박시연)은 강마루의 혐의를 벗겨주며 강마루에 대한 마음을 드러냈다.
또한 강마루는 자신을 사랑했던 기억을 찾은 서은기와 진심어린 키스를 나눴으며, 우연히 이를 목격한 한재희는 충격에 휩싸였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대풍수'는 시청률 9.8%를 기록했으며 MBC는 2012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삼성 대 SK 중계방송 관계로 지연 편성, '뉴스데스크'(5.6%)가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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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