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황금어장'의 시청률이 폭등했다.
지난 10월 3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10.1%(AGB닐슨,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방송분 시청률 대비 2.5%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전 방송에 이어 방송인 이창명, 가수 솔비, 데프콘, 상추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짝' 시청률은 전 방송분 대비 0.7%p하락한 6.8%를 기록했다.
한편 이날 MBC는 2012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5차전 SK 대 삼성 경기를 중계해 '황금어장'은 기존 방송시간보다 10분 가량 일찍 방송됐다.
▶ `분양속보` 대명리조트(콘도) 1200만원대 파격 분양!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