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약골'인 남자3호가 힘이 쎈 여자5호에게 구애를 펼쳤으나 퇴짜를 맞았다.
지난 31일 방송된 SBS '짝' 애정촌 38기 2부에서는 남자3호가 활달한 스포츠우먼 스타일의 여자3호에게 자신의 마음을 돌직구 질문으로 고백했지만 거절당했다.
남자3호는 "공황상태에 왔다"며 좌절감을 표출했지만 이내 자신의 또 다른 '건강미인'인 여자5호에게 적극적인 구애를 펼쳤다.
여자 5호는 여자3호와의 팔씨름에서 승리한 애정촌 공식 '건강미인'.
남자3호는 모두가 있는 자리에서 여자5호에게 "누구한테 관심이 있냐?"고 물으며 "난 당신한테 관심 있다"고 돌직구를 날려 좌중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여자5호는 남자3호의 급작스러운 '돌직구' 질문과 대시에 의아한 눈치였지만, 남자3호의 데이트 신청을 받아들이며 그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런 남자 3호의 돌발 행동에 여성 참가자들은 "마초다, 남자다"며 부끄러워하는 한편 여자 5호 본인은 "돌려 말하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자기표현을 정확하게 하시는 것 같아 좋았다"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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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