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1일 한국신용평가는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와 공동으로 오는 13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 조선호텔 1층 그랜드볼룸에서 '제10회 크레딧 리스크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에서 양기관은 '글로벌 국가신용등급과 한국 기업 및 금융권의 도전과 과제'라는 분석과 진단 내용을 제시할 예정이다.
먼저 무디스의 탐 번 수석부사장이 '글로벌 국가신용등급 및 은행산업 전망'을 발표하고, 이어 조민식 한신평 기업평가본부 상무가 '금융위기 이후의 회사채 시장 변화 추이 및 2013년 기업신용 전망'에 대해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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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