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우리투자증권은 에이블씨엔씨에 대해 3분기 신제품 판매 호조로 매장수 및 매장당 매출액 모두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이하경 우리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1일 "3분기 매출액은 1160억원, 영업이익 163억원으로 고성장을 기록했다"며 "이는 7월 중 20일간 진행됐던 빅세일에서 에센스와 앰플이 각각 20만개씩 판매된 것이 큰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올해 매장수는 전년대비 21% 증가, 매장당 예상 매출액은 8.5%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2010년 공격적인 매장수 확장 이후 2011년 매장당 매출액은 13.8% 상승했고 2013년에는 매장당 매출액의 개선세가 더욱 돋보일 것으로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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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