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스케4' 출신 김민준은 31일 밤 10시 개그맨 최군이 진행하는 아프리카TV '최군TV'에 출연해 자신의 사적인 노출영상 유출 논란 등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김민준은 "살얼음판을 걷는 느낌이다. 설레기도 하고 여러가지로 복잡하다. 하루 3시간 밖에 잠을 자지 못한다"고 자신의 심경을 털어놨다.
이어 김민준은 "미래에 대한 걱정이 있었기 때문에 (전역후) 놀아야겠다는 생각은 없었다.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는 상황이 빨리 주어져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김민준은 살이 빠진 것 같다는 지적에 "5kg이 빠졌다. 잠을 못잔 탓도 있고 바쁜 탓도 있다. 군대에서 규칙적인 생활을 하다가 갑자기 불규칙한 생활을 해서 그런 듯하다"고 최근 근황을 전했다.
한편 김민준은 11월 초 세상을 떠난 전 여자친구를 그리며 만든 자작곡 'you make me smile'을 수록한 첫 디지털 싱글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 `분양속보` 대명리조트(콘도) 1200만원대 파격 분양!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