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아나운서 출신 여행작가 손미나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절친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손미나는 최근 진행된 tvN '스타특강쇼' 녹화 현장에서 작가 입문기를 털어놨다.
강연 도중 손미나는 파리에서 날아온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깜짝 영상 편지를 받아 베르나르 베르베르와의 친분이 공개됐다.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영상 편지는 청춘 특강에 나선 손미나를 응원하기 위한 선물이었다.
영상편지에서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손미나에게 작가로서 가져야 할 상상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 훌륭한 작가로 성장하길 바란다는 메시지도 전했다. 더불어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오늘의 특강이 한국의 20대 청춘들에게 성공적인 강연이 되길 바란다"는 말을 덧붙여 한국의 젊은이들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에 손미나는 베르나르 베르베르와 친분을 쌓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손미나는 "파리에 있을 당시 그를 인터뷰할 기회가 생겨 친분을 쌓게 됐다"며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초청을 받아 그의 집을 방문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손미나는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안녕하세요'라는 한국말로 반겨줬다"며 "선물로 준비해 간 홍삼 절편을 좋아하던 모습이 어린아이 같이 순수했다"고 당시의 에피소드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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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