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31일 열린 삼성라이온즈와 SK와이번스의 한국시리즈 5차전 경기에 삼성그룹, SK그룹 사장단이 대거 참관했다. NC다이노스 김택진 구단주와 윤송이 부부도 경기를 관람했다.
삼성그룹에서는 이재용 삼성전자 사장, 권오현 삼성전자 부회장, 노인식 삼성중공업 사장, 김석 삼성증권 사장, 김인 삼성라이온즈 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재용 사장의 잠실구장 방문은 지난 5월11일 LG전 이후 올해 두 번째다.
SK그룹에선 최신원 SKC 회장과 서진우 SK플래닛 사장이 잠실구장을 찾았다.
한편, 이날 열린 한국시리즈 5차전은 입장권이 모두 매진되며 잠실구장 수용인원인 2만 6000석이 모두 들어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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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