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시행사인 리엠블루가 서울 영등포구에서 ‘트리플 리엠 당산’ 오피스텔을 분양한다.
이 오피스텔은 공동구매 형식을 적용해 기존 일반분양보다 20%가량 저렴하다. 오는 11월 2일부터 청약접수를 한다.
공동구매는 미분양에 따르는 리스크를 줄이고, 광고·홍보·견본주택 비용 등을 절감할 수 있는 방식이다. 리엠블루은 자금관리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국제신탁과 계약을 맺었다.
오피스텔은 최고 20층, 2개동, 전용면적 25㎡~28㎡형, 573실로 구성된다. 분양가는 1억6000만~1억7000만원이다.
분양사무소는 당산동 사업부지 인근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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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