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가수 배다해가 집을 공개했다.
30일 비다해는 자신의 트위터에 "한 달을 방황하다 찾은 집"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배다해의 집 내부가 담겨 있다. 깔끔한 화이트 벽면과 우드 재질의 바닥, 그리고 회색 러그가 깔린 집안 내부는 은은하고 따뜻한 느낌을 준다.
특히 배다해의 개성이 돋보이는 아기자기한 인테리어 소품이 눈길을 끈다.
이어 배다해는 "이 집에서는 좋은 일만 생기길 바라며 오늘도 무리해서 짐을 다 정리하고 이제 씻으려는데 수건이 없..아이고.."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배다해의 집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배다해다운 집이다" "집 참 깔끔하다" "이사갔나보네요" "배다해 집 좋다" 등 배다해 집 공개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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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