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네이처리퍼블릭은 31일 전속 모델 신세경과 콜라보레이션해 제작한 대용량 보습크림 '스팀크림' 3종을 한정판매 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일정하게 100°C 고온 스팀을 가하는 방식으로 시어버터 성분이 크림 속에 잘 녹아들게 했다. 여기에 들어간 시어버터가 보습력을 높이고 피부에 촉촉함을 유지해 줄 뿐 아니라 폴리네시아 라군워터(MD 101)의 풍부한 미네랄 성분이 건조한 피부를 윤기있고 매끈하게 해준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특히 이 제품의 수익금 중 일부를 국제구호개발NGO 세이브더칠드런‘아프리카에 염소보내기 희망릴레이’에 후원한다. 특히 아프리카의 아이들에게 '빨간염소'는 신선한 염소젖을 제공하고, 각 가정의 자립을 돕는 가축 이상의 생계수단으로 신세경은 아프리카의 자연을 개성있는 일러스트로 그려냈다.
제품 패키지에는 아프리카와 시어버터 나무, 원주민 등 신세경이 직접 그린 디자인과 함께 메시지, 사인도 새겨져 눈길을 끌고 있다.
모이스트 스팀크림/ 프레시 스팀크림/ 울트라 스팀크림(각 100ml·각 1만8000원)

▶ `분양속보` 대명리조트(콘도) 1200만원대 파격 분양!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