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방송인 브로닌 멀렌이 야구선수와 연예인에게 대시를 받았다고 고백했다.
브로닌은 최근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세상에 단 하나 뿐인 강의' 촬영을 위해 한양대 에리카 캠퍼스를 찾아 대학생 청중들에게 강의를 진행하던 중 자신이 대시 받았던 일화를 공개했다.
이날 브로닌은 허영만의 '한권으로 보는 꼴'을 두고 강의를 진행하며 외국인의 눈으로 관상을 유쾌하게 풀어내 청중들에게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어 진행된 질의응답 시간에 브로닌은 "연예인에게 대시 받아 본적 있냐?"는 질문을 받자 "야구선수 1명과 연예인 2명에게 대시 받아 본 적 있다"고 솔직하게 답해 청중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브로닌의 강의 모습은 내달 1일 밤 9시 '세상에 단 하나 뿐인 강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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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