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프랑스 통계청 앙세(INSEE)는 프랑스의 9월 소비지출이 전월 대비 0.1%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들이 예상한 0.2% 증가 보다는 낮은 수준이나 앞서 8월의 0.8% 감소에 비해서는 개선된 것이다.
주택 가구 관련 지출 증가가 소비지출 증가에 주효한 가운데 식품과 에너지에 대한 소비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써 프랑스의 3분기 총 소비지출은 0.2% 증가를 기록하게 됐다.
▶ `분양속보` 대명리조트(콘도) 1200만원대 파격 분양!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