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자칼이 온다' 송지효의 빗속 액션 스틸컷이 공개됐다.
영화 '자칼이 온다'는 31일 액션 달인으로 등극한 송지효의 다이나믹 액션 스틸을 공개했다.
스틸 사진 속 송지효는 가죽 재킷을 입고 카리스마를 뽐내며 격투에 몰입하는 모습이다.
특히 빗속에도 흔들리지 않는 눈빛연기를 선보이고 있서 시선을 사로잡는다.
송지효는 ‘자칼이 온다’에서 레옹에게 사사받고 솔트에게 인정받은 전설의 킬러 봉민정 역으로 분해 프로페셔널한 킬러로서의 위엄을 떨친다고.
송지효 액션 스틸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눈에서 레이저 나올 기세네 ㅋㅋㅋ" "체구는 아담한데 눈빛은 참 크다 잘 싸워보여" "송지효 악다구 있을 것 같음 포스가 장난 아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자칼이 온다’는 오는 11월 15일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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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