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영화 '26년'의 두 주연배우 임슬옹과 한혜진의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 30일 보컬그룹 '2AM'의 멤버 임슬옹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혜진 누나랑 영화 후시 녹음 중. 모니터 하느라 집중했다. 누난 여유가 있구나"란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편안한 후드티 옷차림에 생얼로 나선 임슬옹과 한혜진이 한 녹음 스튜디오에서 화면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26년'이 본격적인 영화도전에 있어 두 번째 작품인 임슬옹은 심각한 듯 진지하게 모니터를 쳐다보고 있는 반면 경험이 많은 한혜진은 한결 여유로운 모습니다.
한편 내달 29일 개봉예정인 영화 '26년'은 광주 민주화 운동을 소재로 한 강풀의 웹툰 '26년'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국민들이 참여한 '크라우드 펀딩'으로 영화 제작비를 충당했다.
극중 한혜진은 국가대표 사격 선수 심미진 역을, 임슬옹은 현직 경찰 권정혁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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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