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아이폰5의 전파인증이 완료돼 국내 출시가 가능해졌다.
31일 국립전파연구원에 따르면 아이폰5(A1429)의 전파인증이 완료됐다. 이로써 아이폰5의 국내 출시를 위한 행정 절차가 사실상 마무리됐다.
애플은 최근 아이폰5의 전파인증을 해지하고 세 번째로 전파인증을 신청했다. 통상적으로 전파인증을 받으면 약 일주일 정도 후에 예약판매에 들어가고 2주 후 정식 출시된다.
한편, 지난 29일 아이패드4와 아이패드 미니도 전파인증 절차를 완료해 내달 2일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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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