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전국 노래자랑'의 MC 송해가 '슈퍼스타K4' 우승 후보로 유승우를 지목했다.
Mnet 방송관계자 측은 31일 오전 "송해가 '슈퍼스타K4' 본선 진출자 중 유승우를 극찬했다"고 전했다.
최근 '슈퍼스타K4'의 본선 진출자들은 30여 년간 수많은 사람들의 삶에 담긴 이야기와 노래를 들어온 송해와의 만남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송해는 "유승우의 첫 음이 묵직해 인상적이다"라며 "체격하고 완전히 정반대인 허스키한 목소리가 반전이다. 아주 마음에 든다"고 유승우를 우승후보로 지목한 이유를 밝혔다.
또한 송해는 '슈퍼스타K4'의 인기 요인에 대해 "재능과 끼를 겸비한 출연자들을 통해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잘 보여주기 때문"이라며 "'슈퍼스타K4' 또한 전국노래자랑과 같이 오래오래 사랑 받고 장수하는 프로그램이 되길 바란다"고 건투를 빌었다.
한편 지난 26일 방송된 '슈퍼스타K4'에서는 생방송 3라운드에서는 허니지가 최종 탈락했으며 '슈퍼세이브' 제도로 딕펑스가 탈락 위기에서 구제됐다. 다음달 2일 생방송에서는 딕펑스, 정준영, 로이킴, 유승우, 김정환, 홍대광 등의 TOP6가 남은 경연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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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