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MBC 새 드라마 '보고싶다'에 캐스팅된 장미인애의 '끼워팔기' 캐스팅 논란이 일파만파로 커지고 있다.
"배우 장미인애가 한 특정 배우의 '끼워팔기'로 드라마 '보고싶다'에 캐스팅 됐다"는 팬들의 주장이 논란으로까지 번지며 현재 장미인애의 드라마 하차 요구까지 쏟아지고 있다.
팬들이 '장미인애 하차'를 주장하는 첫 번째 이유로는 장미인애의 연기력.
그들의 주장에 따르면 장미인애의 형편없는 연기력이 전통 멜로물인 '보고싶다'에 어울리지 않다는 것이 그 첫번째 이유다.
팬들은 앞선 KBS 드라마 '복희 누나' 속 장미인애의 연기력을 지적하며 "과연 장미인애가 박유천, 윤은혜, 유승호 등의 탄탄한 배우진들 사이에서 살아남을 수 있겠느냐"고 주장하고 나섰다.
두 번째 이유로는 장미인애와 같은 소속사 박유천의 '끼워팔기'가 명백하다는 것.
박유천의 팬들은 씨제스엔터테인먼트의 '끼워팔기(라고 주장)'로 들어온 장미인애의 연기력이 결국 작품의 시청률 저하로 이어질 것이고, 이는 박유천은 물론 작품전체에 피해가 올 것이라고 지적하고 나섰다.
마지막 세번째 팬들의 주장은 '노출화보'란 꼬리표를 달고다니는 장미인애의 이미지다.
이들의 주장에 따르면 최근 노출 화보를 찍은 장미인애가 웹툰작가이자 박유천을 짝사랑하는 김은주 역에 어울리지 않다는 것이다.
'노출 화보'에 부정적인 인식을 갖고있는 팬들과 특정 주인공의 팬들의 의견이 합세, 이와같은 장미인애 하차 논란이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와 같은 논란에 '보고싶다' 제작사 측은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장미인애는 제대로 된 오디션 과정을 거쳐 '보고싶다'에 캐스팅했다"며 항간에 떠도는 '끼워팔기' 캐스팅 논란을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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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