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마의'가 시청률 월화극 1위 자리를 가까스로 지켰다.
지난 30일 방송된 MBC '마의'는 13.5%(AGB닐슨,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전날 대비 0.1%p 상승한 수치.
성인연기자가 출연하기 시작한 7회부터 KBS2 '울랄라부부'를 제치고 월화극 1위로 올라선 '마의'는 이후 꾸준히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고수했다.
한편, 30일 방송된 '울랄라부부' 시청률이 전 방송분보다 1.9%p 상승한 12.5%를 기록하며 '마의' 시청률을 바짝 추격해 월화극 1위 탈환 기회를 엿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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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