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포스코엠텍이 도시광산사업에 대한 증권가 호평에 힘입어 상승세다.
31일 오전 9시 42분 현재 포스코엠텍은 전일 대비 1.44% 오른 1만 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대신증권 노경욱 애널리스트는 "포스코엠텍의 구조 변화가 진행 중"이라며 "연결법인인 나인디지트와 리코금속을 흡수 합병함으로써 도시광산사업의 전략 수립이 보다 수월해졌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포스코엠텍 주가가 신규 사업의 이익 회수 기대감으로 8월초 대비 70% 이상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내년이 더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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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