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채영인(29·본명 배영선)이 피부과 의사와 결혼을 한다.
다음 달 24일, 배우 채영인인 피부과 의사 김모 씨와 서울 논현동의 한 예식장에서 결혼식을 울릴 예정이다.
'채영인의 남자'인 피부과 의사 김모 씨는 개인병원을 낸 개원의로 양의뿐 아니라 한의사 자격증도 있는 실력파 의사.
또한 채영인보다 5세 연상에 미남으로 알려진 김 씨는 치료차 병원을 찾은 채영인에게 적극적인 구애를 펼친 것으로 알려졌다.
기독교로 종교까지 같은 두 사람의 달콤한 3년의 열애는 곧 결혼 결심으로 이어졌다.
한편 채영인은 2000년 SBS '슈퍼엘리트모델선발대회'를 통해 데뷔, 2005년에는 '레드삭스' 멤버로 가수활동을 한 바 있으며 SBS 드라마 '아내의 유혹'에서는 배우로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톡톡히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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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