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청담러닝이 처험형 러닝센터인 '클루빌'의 가맹점 계약 급증 소식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31일 오전 9시 25분 현재 청담러닝은 전일 대비 350원(2.45%) 오른 1만4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청담러닝은 지난달 시작한 체험형 러닝센터 '클루빌'의 가맹계약이 급증하고 있다고 이날 밝혔다.
청담러닝에 따르면 클루빌은 경기 고양, 부산 동래 가맹점을 필두로 10월말 현재 전국 31개 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했다. 10여곳이 추가될 예정이어서 최소 40여개개의 가맹점을 확보한 상태다.
청담러닝은 이런 추세라면 당초 계획한 연말 70계약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보고 있다.
'클루빌'(www.clueville.co.kr)은 3D 기반의 가상영어세계로 경험과 상호작용을 통한 학습 방식으로 영어 의사소통능력을 향상시키고 표현력을 키워주는 초등학생 대상의 교육 프로그램이다.
전민상 청담러닝 이사는 "최근 러닝센터, 학습관, 랩스쿨 등이 우후죽순으로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라며 "클루빌 가맹점이 빠르게 늘고 있다는 것은 클루빌 성장성이 더 높게 평가받고 있다는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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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