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대우건설이 검찰 압수수색으로 이틀 연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31일 오전 9시 26분 현재 대우건설은 전일대비 2.23% 하락한 9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우건설은 전날 종가가 전일 대비 1.36%내린 9410원을 기록했다.
검찰은 지난 30일 4대강 관련 비자금 조성 혐의로 대우건설 본사를 2시간여 압수수색했다.
같은 날 대우건설은 횡령·배임설에 대한 조회공시 요구를 통해 "대구지방검찰청으로부터 횡령, 배임 혐의와 관련해 압수수색 등을통한 조사를 받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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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