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남고의 가정실습 시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남고의 가정실습 시간'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두 장을 담은 게시물이 올라왔다. '남고의 가정실습 시간에 만든 음식치고는 퀄리티가 상당해 보인다'라는 설명과 함께다.
사진 속에는 갖가지 음식들로 장식된 상이 담겨있다. 교복을 입은 남학생들과 조별 이름표가 있는 것으로 보아 조별로 조리 평가를 수행한 것으로 추측된다.
특히 남고 학생들이 직접 만들었다고는 믿기 힘들 정도의 화려한 메뉴와 정갈한 상차림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남고의 가정실습 시간'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대박 저건 뭐지.. 요리 경연 대회인가" "와 엄청 깔끔하네요 근데 그냥 사다가 진열만 한 거 아님? ㅋㅋㅋ" "가정 실습도 진짜 빡씨게 하네요 요즘 고딩들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분양속보` 대명리조트(콘도) 1200만원대 파격 분양!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