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포스코엠텍의 도시광산사업 시너지에 주목해야 한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대신증권의 노경욱 애널리스트는 31일 "포스코엠텍의 구조 변화가 진행 중"이라며 "연결법인인 나인디지트와 리코금속을 흡수 합병함으로써 도시광산사업의 전략 수립이 보다 수월해졌다"고 평가했다.
노 애널리스트는 이어 "내년부터는 비철금속과 첨단소재사업에서도 이익 회수가 가시화되고, 신규 설비 가동에 의한 철강부원료사업의 수익성 개선도 진행 중"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포스코엠텍 주가가 신규 사업의 이익 회수 기대감으로 8월초 대비 70% 이상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내년이 더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 1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 `분양속보` 대명리조트(콘도) 1200만원대 파격 분양!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