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전 국가대표 리듬체조 선수 신수지(21)와 개그맨 허경환(31)의 열애 사실이 알려졌다.
스포츠 경향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현재 6개월째 사귀고 있다.
복수의 관계자 말에 의하면 허경환과 신수지는 지인의 소개로 여러 사람이 모이는 자리에서 첫 만남을 가졌으며 각자 집 근처 등에서 비밀스럽게 마음을 키워왔다. 최근에야 허경환이 여자친구가 있다는 사실을 알렸다고.
체조선수 은퇴 후 방송진출을 꿈꾸고 있는 신수지는 허경환에게 조언을 받으며 가까워졌다고 알려졌다.
앞서 지난 9월 2일 방송된 KBS2 '출발 드림팀2'에 허경환과 신수지가 함께 출연했다.
한편, 허경환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만난다는 사실을 부정했다.
▶ `분양속보` 대명리조트(콘도) 1200만원대 파격 분양!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